약·영양제
그니까 정못잠 반알은 어쩔소 없이 먹고'수면제까지 먹고 샘 너무 힘들까봐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아님 이런방법도 잇어요 반알만 먹고 소면제 먹고 수면제 기운파질때 반알 먹음 잠들어요. 자닉스 반올줄이고 또 반알 줄일때 그런식으로 했는데'너무 일찍깨서 반알음 먹어요. 8시반에 깨더라구요 ㅠ그먕 맘펴늬 천천이 반알이러도'졸여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담에 또 반아로 줄임돼요 사실 수면제'만으로도 잘수 있었엉ㅂ. 졸밈 한알로도 '지금 무지'악화된거에요. 그리고 졸민도 며칠안먹고 끊었는데'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현재 너무 임의로 증감하면서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한번 병원에 현재 상황을 문의해보시고 약물 증감을 결정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말씀하신 “반알로 버티다가 수면제 기운이 빠질 때 다시 반알 추가” 방식은 그날그날 혈중농도가 들쑥날쑥해져서 오히려 새벽 각성(8시반에 확 깨는 느낌)과 불안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같은 약은 가능하면 매일 같은 시간대에 한 번으로 고정하고, 줄이는 건 “반알을 유지하는 날을 충분히 늘린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쪽이 더 안전하고 편합니다. 수면제가 없어도 잠들었던 시기가 있었다면, 지금은 금단이나 수면리듬이 흔들린 시기일 수 있으니 ‘며칠 건너뛰고 끊기’보다는 “감량 폭을 작게, 간격을 길게”가 핵심입니다. 오늘 기준으로는 밤에 한 번만 복용으로 정리하고, 새벽에 깨더라도 추가 복용 대신 빛 차단과 호흡, 따뜻한 물 같은 비약물 루틴으로 버티는 쪽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