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딩때부터 알던 오빠가 여친하고 헤어진 후 갑자기 만나서 화장했네 "니가 여자야?" 그러고 갑자기 카페가서 한마디 없이 앉아있다가 "데이트 해줄까?"라는 심정은 무엇인가요?
고딩때부터 알던 오빠가 갑자기 점심 먹자고 ㅡ 여친하고 헤어진 후 ㅡ 만나서 화장한거 보고 화장했어? "니가 여자야?" 하고 더치페이한후
갑자기 카페가서 한마디 없이 1시간정도 앉아있다가 갑자기 나가자마자 "데이트 해줄까?"라며 조금 어이없어서..
그냥 있었더니 저기 벤치 앉아봐. 사진찍어줄게해서.. 비아냥(?) 식으로 너 몸매 “따봉“ 이잖아. 이라고 하고.. 실제로는 통 키작녀..
그냥 너무 애기 같아서 무시하는 건가요? 이후로 연락 한적도 없지만 그냥 심심해서 그랫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