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그 방법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취미란게 어릴때부터 좋아했떤게 취미가 되는건데 다 큰 성인이 되어서 취미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몹시 피곤한 현실이라 집에 오면 눕고 싶고 그냥 폰만 보는게 일상이기도 합니다. 굳이 취미를 찾고 재밌게 지내려면 아무래도 악기가 가장 좋을 것 같고 저는 심신단련을 위하여 검도를 배우고 있씁니다. 또 탁구장도 가면 영감님들하고 자연스레 친하게 지낼수 있꼬 땀도 정말 많이 흘리고 좋은 것 같습니다. 억지로 취미를 찾으려고 하는것 보다는 일상속에서 사람들이 무언가를 하였을 떄 가장 많이 웃고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둘러보는것도 하나의 방법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