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조부모님이 환갑~팔순기념으로 해외여행 할 때, 가족, 친척, 조카 중 1명 이상이 외국어 할 수 있으면, 자유여행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요즘에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환갑~팔순 나이가 되면, 잔치를 잘 안하고, 여행을 많이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팔순기념으로 외가 친적들과 베트남 패키지 여행을 했습니다. 최근에 저희 외할머니 팔순기념으로 해외여행 태국 치앙마이 아니면 일본 규슈 여행을 하려고 했는 데, 할머니께서 비행기가 무서워하셔서 포기했습니다. 친적들중 한명이 외국어를 할 수 있으면, 조부모님의 환갑~팔순기념으로 자유여행 하는 사람이 있나요? 청소년부터 30대까지는 활동적이어서 자유여행 선호하고, 40대 이상은 근육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서, 활동이 떨어서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는 데, 가족이나 친척끼리 조부모님 환갑~팔순기념으로 자유여행하는 사람이 있나요? (구순 이상은 힘이 더 약해져서 여행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외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외국어를 한다고 할지라도 처음 가는 지역에 70, 80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는 모시고 더운 지역에 걸어 다니는 것은 체력적으로 힘들 거 같습니다.

    사전에 갔다 온 여행지 이거나 패키지 여행이 아니면 환갑/팔순 기념은 피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능력만 되고 현지사정에 밝다면 조부모님을 모시고 자유여행을 떠나도 됩니다. 그러나 서로 편하게 여행을 즐기고자

    하기에 대부분 패키지 상품을 선택해서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