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유튜브에도 역노화 수명연장 등 이런 기술이 미래에 개발되는거에 이야기가 많이나오는데 어떤댓글러는 상류층이상만 이용할수있다고 일반인은 혜택을 못누릴거라고 하는 그런말하는 심리가 일부는 나이대가 많아서 시기적으로 맞물리지 않아서 내가 누릴수없으니 다른사람도 누리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말하는것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심리는 다양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같지 못한는 것을 그 누구도 가지지 않아야 한다 라는 심리

    그리고 내가 지금의 소소함을 누리는 행복을 다 함께 공평하게 나누었으면 하는 심리

    이 심리는 각자 지닌 개인적 차이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상류층 이상만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라는 부분은

    무언가를 활용하고 배우고 사용함에 있어서는 소비가 필요로 합니다.

    즉, 돈이 있어야 다양한 혜택이 넓어질 수 있기 때문에 돈이 있는 사람만 혜택을 누리고 돈이 있지 않으면 혜택을

    누리는 것이 저조 할 수 있음을 전달함이 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래에 개발될 기술, 예를 들어 역노화나 수명 연장 같은 이야기가 나올 때 일부 댓글에서 “상류층만 쓸 수 있다”, “우리는 누리지 못할 혜택이다”라고 말하는 건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서, 자신의 상대적 위치에서 느끼는 심리적인 반응이 반영된 거예요. 이런 말에는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심리가 작용하는데, 이는 남들은 누리는데 나는 누리지 못한다는 느낌에서 오는 감정이에요. 특히 나이대가 높아질수록 새로운 기술이 상용화될 시점에 본인이 직접 체험하지 못할 거라는 인식이 더해져서 “차라리 모두가 못 누리는 게 낫다”는 마음으로 방어적인 반응이 나올 수 있어요. 또 이런 반응은 인지적 부조화를 줄이기 위한 합리화일 수도 있어요. “내가 못 누리는 건 그 기술이 공정하지 않기 때문이야”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심리인 거죠. 동시에 사회 전반에 대한 공정성 감각, 즉 기술의 발전이 특정 계층에게만 편중된다는 구조적인 문제의식도 함께 섞여 있을 수 있어요. 결국 이런 심리는 개인의 아쉬움과 사회적인 감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어요. 정리하자면, “내가 못 누릴 것이니 다른 사람도 못 누렸으면”이라는 마음은 단순한 질투나 시기가 아니라, 인간이 변화와 불평등을 마주할 때 자연스럽게 드는 복합적인 감정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도움 되셨길 바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역노화 기술이 개발된다고 한다면 그 기술이 일반 시민들한테까지 전달되려면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저렴해야 겠지요. 처음에는 혁신적인 기술이기 때문에 돈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