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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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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은 휴가갈 생각보다 전광훈목사를 제재를 가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참여연대는 지난 4월 퍼스트모바일이 알뜰폰 정책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높은 요금으로 폭리를 취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매월 100만원의 연금을 준다는 거짓·과장 광고로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방통위가 허위 영업행위에 대한 제재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해당 사건이 방통위 소관이 아니라며 아무 조치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 사기로 교도소에 보내야하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