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처럼 말하는 버릇 고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30대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전화 목소리 들으면 아직도 신입이냐 학생이나 소리를 듣습니다
목소리 문제는 아닌데요 말투 문제 같습니다
애처럼 말하는 버릇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차근이입니다.상대방이 그렇게 여러명이 말하면 약간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유투브나 동영상 보면서 말하는법 말 잘하는법등 검색후에 연습하세요
자꾸 연습하면 좋아지고 고쳐집니다..무엇보다 고칠려는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니 오늘부터라도 해보시길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우선은 목소리가 그렇다는 건지 말하는 습관이 그렇다는 건지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그렇다는 것은 조금은 들어가는 목소리보다 약간 내뱉는 그런 목소리로 하시는 것이 좋고 아이들처럼 말 하는 습관이면 조금만 말을 줄여 보시고
표정이나 이런 것을 연습을 한 다음에 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애처럼 말한다는게 상대방으로 부터 목소리가 그렇다는거죠?
목소리가 그럴다는건 어려보인다는 칭찬같아요
말투나 어법이 그렇다면 스피치 학원을 수강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