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미큐브 보드게임은 1930년대에 루마니아 출신 이스라엘인 에프라임 허르쉬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당시 카드 게임이 유럽에서 금지되었었는데 이를 대체하고자 타일을 이용한 보드게임을 개발한 것이 루미큐브라고 합니다.
루미큐브는 총 106개의 타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타일은 1부터 13까지 숫자가 네가지 색깔로 각 색깔당 두 개씩있으며, 두 개의 조커 타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의 시작에서 플레이어들은 14개의 타일을 뽑게 되고 모든 타일을 내려놓는 플레이어가 나왔을 때 게임이 종료되고 남은 타일의 점수를 기준으로 승자를 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