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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되세요^^
철도노조 파업이 이제는 철도노조 태업으로 바뀌었던데.. 이렇게 하면 노조에 어떤부분이 좋은건가요? 많이많이 생각한거 같은데.. 그래도 시민들 불편한거는 마찬가지 아닌가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성의있는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철도노조는 4조 2교대 전환과 부족 인력 충원, 기본급 2.5% 정액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3%, 노조는 5%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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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파업은 근무를 하지 않는 형태를 말하고요. 무보수로 근무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용객들이 불편하게 되겠죠. 철도니까요. 운행하는 열차편이 많이 줄어들게 되니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오롯이 떠안아야 하는데,
태업은 근무는 하는대신, 근무태만? 정도수준으로 파업을 진행한다는것인것 같습니다.
태업도 마찬가지로 파업의 일종이긴 합니다만, 업무처리속도가 현저하게 저하되게 되기 때문에 이용객들이 느끼는 불편강도는 낮아질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파업의 여파는 느낄 수 있습니다.
수리무
철도노조가 지금은 준법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을 규정대로 움직이는 것으로 법적으로 파업도 아니라서 장기간 끌고 갈 수 있어서 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