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퇴직을 하는데 막막해요

내년에 만 60세여서 정년 퇴직을 눈 앞에 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만 30년동안 일해서 다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게 없는데 퇴직을 하고 나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막막해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내년에 퇴직을 앞두고 계시다면

      너무 조급해하지는 마시고

      휴식을 취하시면서

      조금씩 생각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퇴직은 제 2의 인생의 시작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하고 싶었던 분야의 일을 찾아보세요. 직장생활로 인해 하지 못하였던 하고 싶은일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분야의 일을 공부해보면서 자신의 새로운 직업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요즘 60대는 장년입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있어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퇴직을 생각하시니 막막한 기분이 드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제 2의 인생을 천천히 준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중장년층들이 많이 겪는 심란한 마음이지요

      회사 내에서 기술직이 아닌 다른 업무도 가능한지 한번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이제한 없는 일들있지요

      또는 다른 부업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직 전문직이 아니어도 충분히 도전할수 있는 일들은 많답니다. 중장년층 경력단절 대상으로 한 상담 프로그램들도 있으니 한번 알아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조민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지금 당장 걱정을 하시는 것은 더 나은 삶의 기회로

      나아가는 것임이라 믿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본인의 생각과 마음을 돌아보실 수 있으시다면

      앞으로의 기회를 알아보시고 현명한 행동과 선택으로 나아가실 수 있으시리라 사료됩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여유롭게 나아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독서와 명상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퇴직이 걱정된다면 우선적으로 내가 할만한것들을 찾아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내가 찾을 만한 것을 체크해보시고

      하나씩 하나씩 사소한것이라도 준비할만한것을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 정년퇴직을 하기 까지 몇개월의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일단은 정년퇴직을 하시더라도 당분간 휴식을 취하시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나 어떤 것을 배우기 위하여 준비를 하시면서

      이 일들을 즐겁게 배우신다면 노후가 평안하고 행복할 것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