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 가사도우미 오시는 분이 거짓말 하는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청소 도우미분이 오셔요.

그분이 오시고 르쿠르* 소스볼이 없어진 상태에요..

손바닥 만해서 없어지기도 애매하고.. 그런 사이즈인데

깨먹으신 것 같기도 하고.. 설마 그걸 가져갔을리는 없고..

물어봐도 본인은 모르쇠...

저번에도 코렐 컵 하나 깨먹고 베란다에 그냥 내놓고 갔더라구요.

당연히 일당에서 오천원 제외하고 드렸고요.

이번엔 ... 심증이어서.. 참.. 난감하네요.

그냥 짤라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확실한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심증만으로 의심을 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을 하시면서 실수를 하실 수는 있지만 물건이 도난되었다면

      다른 사람을 구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도우미분께서 르쿠르* 소스볼을 가져간 것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직접적인 문제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일당에서 베란다에 그냥 내놓고 간 코렐 컵을 제외한 일당을 지불하셨다면,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일당을 지불하시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는 도우미분이 오시기 전에 집 안을 체크하고, 중요한 물건들은 따로 보관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