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다니고 있는대 아는사람이 다른절에 가자고했어 고민입니다

저는 한번씩 절에다니고 있는대 아는사람이 자기다니는 절에가자고 했어 몇번갔는대 아무리 마음을 바꿀려고 해도 안되고 다른것 몰라도 마음속에 믿음은 세월이 변해도바꾸기가 어려움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완강한날다람쥐122입니다.

      저희 집안은 할머니를 따라서 절에 다니고 아버지 이름으로 종도 해서 바쳤습니다. 자손이 귀한 집안이라 할머니께서 열심히 불공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저희집은 갈수록 기울어가고 우환이 끊이지 않더니 가족들이 한 사람씩 죽기시작하더니 10년사이에 6명의가족이 사고나 질병으로 죽었습니다.

      저 혼자 살아남아서 어릴때 혼자 교회를 다녔던 기억을 더듬어서 집근처 교회를 나갔고 지금은 목사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복을 주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이십니다. 절에 있는 불상은 사람이 나무나 플라스틱이나 돌로 만들어 놓은 우상입니다.

      그 것들은 신이 아니고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고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더 이상 속지 마세요. 기왕 종교를 믿으려면 진짜 신을 믿으세요. 하나님 한 분만 진짜 신입니다. 우리가 지난날 어떤 죄를 짓고 살았어도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구세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우리는 모든 저를 용서 받고 영원한 생명과 참 복을 얻습니다.

      이제는 인생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인정하고 생명과 참복을 느리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반대로 거기보다 님께서 다니는곳이 더 괜찮은거같으니 한번 가보자고 해서 데려가보세요

      종교는 자기가 맘가는곳을 정하는것이고 마음이 끌리는 곳을 가야됩니다

    • 안녕하세요. 파이코인777입니다.

      ㅎㅎ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네요

      그분이 님보다 나이나 기타 좋은위치에 계실지 모르나, 마음 상하지 않케 거절하시려면 이렇케 해보세요

      저는 제가 지금 다니는 절이 마음이 변하다고요

      그럼 그분도 그래 마음편한곳이 제일이지

      그러면서 더이상 가자고 안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절에 가보았는데 딱 한곳 아주 작은절이었지만 그냥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런곳이 나에게 제일 잘 맞는곳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뒤에 금전적 편안혀지는날 그절 주변으로 거주지를 옮겨서 살고싶거던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그럼안가시면됩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나는 이절이랑

      안맞는것같다고 원래절갈게라고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본인이 다니고 있는 절이 있으면 당연히 나는 내가 다니던 절에 다니겠다. 힘들게 무리해서 다른 절을 다니고 싶지 않다 라고 단호하게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여야 합니다. 계속 미적미적 된다면 상대방은 계속 본인의 절에 가자고 매일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권할 것 입니다. 딱 잘라 단호하게 말해주세요. 나는 내가 다니는 절에 계속 다니겠다 라고 말이지요. 계속 권하고 괴롭힌다면 당분간 연락을 받지마시고 만남도 자제하세요.

    • 안녕하세요. 깨끗한여우89입니다.

      자신의 종교활동도 같이 다녀야만 하는건 아니것같네요.제 개인생각이지만요.

      자신한테 맞는 환경의 조건을 주시하는게 낫지않을까하는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