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강한날다람쥐122입니다.
저희 집안은 할머니를 따라서 절에 다니고 아버지 이름으로 종도 해서 바쳤습니다. 자손이 귀한 집안이라 할머니께서 열심히 불공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저희집은 갈수록 기울어가고 우환이 끊이지 않더니 가족들이 한 사람씩 죽기시작하더니 10년사이에 6명의가족이 사고나 질병으로 죽었습니다.
저 혼자 살아남아서 어릴때 혼자 교회를 다녔던 기억을 더듬어서 집근처 교회를 나갔고 지금은 목사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복을 주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이십니다. 절에 있는 불상은 사람이 나무나 플라스틱이나 돌로 만들어 놓은 우상입니다.
그 것들은 신이 아니고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고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더 이상 속지 마세요. 기왕 종교를 믿으려면 진짜 신을 믿으세요. 하나님 한 분만 진짜 신입니다. 우리가 지난날 어떤 죄를 짓고 살았어도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구세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우리는 모든 저를 용서 받고 영원한 생명과 참 복을 얻습니다.
이제는 인생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인정하고 생명과 참복을 느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