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골프를 치다보면 사람의 밑바닥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골프를 치다보면 잘 안맞을때 본인의 성격이 나오고 소위 사람의 밑바닥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가장 싫었던 경험은 어떤 경우가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골프는 내면의 성격, 인내심, 예의 등을 드러내는 스포츠입니다. 특히나 내기 경기 중 본인의 타수를 기억하지 않고 따블인데 보기라고 주장하는 것 등 때문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같이 골프을 치면 그사람에 인성이 보인다고들 합니다.
제경험으로는 공이 안맞는다고 체를 던져버리는 사람이 잇습니다
과히 개진상이었죠
그사람하고는 다시는 운동을 나가지 않습니다.
사실 골프든 어떤 일이든 사람이 가장 힘들고 기분이 나쁠때
그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습니다 즉 평상시에는 그사람의 좋은 모습만
보이다가 막상 어려움을 닥쳤을때 그사람의 성격이 보이는것이죠
저는 어떤 사고가 났을때 본인이 잘못인데 저한테 막 뒤집어 씌우는
상황이 있어서 그다음부터는 그사람과 단절한 사례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