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악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늦게 배운 악기가 너무 즐겁습니다.
하고 싶던 것을 해서 그런가 봅니다.
피아노를 치며 곡이 연주되는 것이 신기해요.
노래가 들리고 내가 알던 곡이나 치고 싶었던 것을 치면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혹시 의향이 있으시면 드럼 배워보세요. 드럼은 신나게 치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 날라갑니다.
이거 저것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것 꾸준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평범한 일상이 100% 가 아닌 1000% 가 즐겁더라고요.
맞는 취미 찾으셔서 기쁘고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