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프이냐스 기요탱이라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사형 폐지를 주장했고, 정 안된다면 모든 사람을 공평한 방법으로 사형하자며 단두대를 제안했습니다.(단두대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만든 사람은 앙투안 루이라는 별개의 인물)
당시에는 깔끔하게 고통없이 보내달라며 뇌물을 줘서라도 머리를 "잘 써는" 집행인을 고용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그 결과 기요탱(Guillotin)의 이름을 따라 단두대가 기요틴(guillotine)으로 불리게 된거죠. 그 전에는 louisette라고 불렸습니다.
덧붙혀서 이 사람도 단두대에서 사형당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기요틴 박사는 단두대를 만들지도 않았고, 단두대로 처형되지도 않았습니다. 76세에 자연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