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식당 서빙하시는 분이 남편 어깨를
어제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었는데
숯불을 바꿔주냐고 묻는 질문과 대답을 몇번 오가더니결론적으로 이정도는 괜찮다고 하면서
남편 어깨를 콩 찍으면서 웃더라구요
순간 머지..? 했는데
그 상황에서는 넘어갔는데
처음 본 이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은 상황이 맞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따뜻한겨울입니다.
사람들 개개인마다 생각의 차이입니다. 문제성이 없다 생각함 그냥 넘어가는거고 이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성추행등등으로 고소고발이 이루어지는거겠죠. 그만큼 우리사회가 삭막해졌다고 보구요. 왠지 씁쓸한 마음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그냥 이대로 놔두고 계속 구워드시고 더이상 부르지말라 그런뜻이 아닐까합니다. 제가볼땐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싶어요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사람 성격마다 다릅니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터치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습니다
잘잘못은 따질게 없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