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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꽃새179

빈티지한꽃새179

식당 서빙하시는 분이 남편 어깨를

어제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었는데

숯불을 바꿔주냐고 묻는 질문과 대답을 몇번 오가더니결론적으로 이정도는 괜찮다고 하면서

남편 어깨를 콩 찍으면서 웃더라구요

순간 머지..? 했는데

그 상황에서는 넘어갔는데

처음 본 이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은 상황이 맞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리무

      수리무

      안녕하세요. 수리무입니다.

      여자면 성추행인데 남자분이라 그런쪽은 어렵고 서빙하시는분에게 항의해서 사과를 받아 보세요.

      남편분은 가만히 있던가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겨울입니다.

      사람들 개개인마다 생각의 차이입니다. 문제성이 없다 생각함 그냥 넘어가는거고 이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성추행등등으로 고소고발이 이루어지는거겠죠. 그만큼 우리사회가 삭막해졌다고 보구요. 왠지 씁쓸한 마음이 있네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그냥 이대로 놔두고 계속 구워드시고 더이상 부르지말라 그런뜻이 아닐까합니다. 제가볼땐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싶어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동고비243입니다.

      개인적인 성향인거 같은데

      계속 생각이 나시는 거면 담번 방문 하셨을때도 그러면 살짝 얘기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사람 성격마다 다릅니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터치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습니다

      잘잘못은 따질게 없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