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계속해서 이렇게 존재 가치를 보여 줬던 것은 우리나라 정부의 대단한 이권 개입 투자 등을 받아 오면서 성장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기술력이지요 그러나 지금 기술력이 떨어졌으니 어떤 반등의 시나리오가 있을까요 애초에 고대역폭 메모리를 카이스트 연구원이 삼성전자에 가져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절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이닉스에 넘긴 거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지금 삼성전자는 서울 한남동 집을 버리고 노원구로 이사를 간 겁니다 판단이 완전 미스가 된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