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는 1983년 12월 16일생이며 프로지명은 2002년 2차 6라운드 였습니다.
프로입단시의 나이야 18세였죠.
포수로 입단을 했었고 2005년 시즌이 끝난 후에 수비가 낙제점이라 방출이 됩니다.
이후 경찰청 복무를 하면서 외야수로 포지션을 바꾸고 2군리그를 폭격하는 수준의 타격을 보여 줍니다.
다른 구단들이 영입에 관심을 가졌으나 주저하는 사이 삼성이 다시 접촉해서 계약을 합니다.
본격적으로 프로무대에서 활약한 시기는 2008년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