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무리한 요구를 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요즘 제 친구가 무리한 요구를 해서 고민입니다.

예를들면 길거리에 있는 이름도 모를 나무 열매를 따가지고

"먹으면 500원, 500원"이런식으로 자꾸 반복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크리스마스때 제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했더니,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클래시마스라고 계속 우기더군요.

심지어 인터넷에 저의 전화번호를 올려놓고 시비를 걸고 다닙니다. 그 바람에 모르는 사람에게 자꾸 전화가 와요.

한번은이런적이있었서요, 공원을 걷다가 비둘기가 날아왔는데, 갑자기 그 비둘기를 잡겠답시고 바위를 던지더라고요, 하필 바닥이 탄성있어서 지나가는 아저씨가 맞을뻔했어요.

이런친구 진짜 어떡해야하죠? 아무리 말해도 듣지않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굳이 피해만 주는 사람을 친구라고 유지해야 할까요?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관계 유지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친구를 친구로 아직가지 두신 것이 가장 큰 실수죠.

      버릴 사람은 진작에 버리셔야 합니다.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친구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친구와는 멀리하는 것 말고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악한딩고41입니다.

      어디 아픈 사람 아닌가요?

      이상한 사람 같으니 어울리지 말길 바랍니다.

      질문자님이 곤경에 처할 수 있을 만한 일들이 더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고무신입니다.

      질문자의 글 내용을 보니

      이해가 가지않네요..

      글 내용중

      돌맹이를 던진다거나 돌을 던진다고 하지

      바위를 던진다고 하지않습니더 ㅡ.ㅡ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심각하게 이런 관련 이야기를 서로 해보고 고칠 생각이 없다고 한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순간적으로 화가나네요~

      저런사람이 과연 친구라 할수 있을까요?

      손절하십시요~ 친구면 서로 도움이되고 힘들때 기쁠때 같이 즐거워해주는게 친구아닌가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본인이 불편하고 그러면 거리를 두시는게 답입니다. 대화로 다시 한번 말해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Piyrteudgjw3232d입니다. 질문자님 일생을 살아 가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서 이런

      저런일을 격어 가면서 살아 갑니다

      하지만 그러한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언젠가는

      무서운 무기가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만나지 말아야 할 인연 인거같네요. 본인에게 큰 일 덮어 쒸울 같습니다. 만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