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의 3분기 국제선 여객실적은 개항이후 최대라고 하는데요. 실적을 뒤받침해준 원동력은 뭔가요?

인천국제공항의 3분기 국제선 여객실적이 개항이후 최대라고 합니다. 우리 한국인들 정말 대단하네요.

경제가 힘들다 힘들다 해도 , 노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너무 혐오발언이라면 죄송..

이렇게 실적이 최대로 나온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올림픽?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천국제공항이 3분기 국제선이 최대라고 하는 것에 있어서 실적 최대라고 하는데 이유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돈이 많은 사람은 경제가 힘들어도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경제는 거시겅제이고 우리가 돈을 쓰는 것은 미시 경제입니다. 이런 차이를 잘 모르는 것 같네요.

    경제가 어렵다고 해도 10억 있는 사람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게 미시와 거시의 차이입니다. 노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라 한국인은 돈이 많습니다. GDP를 봐도 알 수 있듯이 다들 잘 벌고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본인에게 맞추고 보면 다들 문제 있어 보이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세상을 본인에게 맞추지 말고 본인이 세상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돈 많은 사람 많습니다.

  • 지역별 여객 실적은

    동남아(502만373명·27.7%), 일본(439만1793명·24.2%),

    중국(290만306명·16.0%), 미주(179만1340명·9.9%), 동북아(172만141명·9.5%) 순으로 나오는데요

    인천공항공사는

    하계성수기·추석 연휴 여객 증가, 일본·미주 노선 최다 분기 여객 실적 달성, 중국 노선 여객 회복 등을 이유로

    내 놨습니다.

    연휴에 여행도 많이 갔고

    중국노선 회복에 일본 엔화 하락에 따라 많아 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