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왜 모든 걸 거부권을 행사를 할려고 할까요?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아무리 국무총리라고 하여도 국민을 무시하는 기분이 드네요. 한덕수 국무 처리는 모든 걸 왜 거부권 처리를 할려고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헌법재판소 최종 판결에서 탄핵 처리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거 같습니다. 즉 현 정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본인의 위치나 자리를 굳건히 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생과 경제 상황을 감안하면 지금 우리나라 정치 상황은 빠르게 정상적으로 처리해 나가야 하는데 국무총리 거부권으로 정상화 하는데 시간이 더 지체되는 거 같습니다.

  • 계엄상황에서 어느정도 가담한 정황이 나오면서 윤석렬 대통령이 복귀하거나 정권이 넘어가는 상황이 지연되는게 유리하다고 판단하는거같아요. 본인의 안전을 위한 국가보다 본인을 먼저생각한 행동으로 보여요.

  • 한덕수 국무총리는 현재 대통령 권한 대행을 하는 것이지 대통령이 아닙니다. 그래서 모든 결정권은 대통령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중립적인 역할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도 돌아가는 정국이 답답하고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 좀 좋게 생각해보자면 한덕수 국무총리 성향상 중도의 입장을 고수하고 싶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주요 인물로 있는 혅재 정권이 총리도 더 무너지는 것을 막기위함이죠. 전 박근혜 대통령 때 황교안 총리가 과하게 권한대행을 행사했다가 욕을 많이 먹기도 했죠, 하지만 해야할일은 하면서 중도의 입장을 지켜야 하는 현재 권한대행의 임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