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헌법재판소 최종 판결에서 탄핵 처리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거 같습니다. 즉 현 정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본인의 위치나 자리를 굳건히 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생과 경제 상황을 감안하면 지금 우리나라 정치 상황은 빠르게 정상적으로 처리해 나가야 하는데 국무총리 거부권으로 정상화 하는데 시간이 더 지체되는 거 같습니다.
좀 좋게 생각해보자면 한덕수 국무총리 성향상 중도의 입장을 고수하고 싶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주요 인물로 있는 혅재 정권이 총리도 더 무너지는 것을 막기위함이죠. 전 박근혜 대통령 때 황교안 총리가 과하게 권한대행을 행사했다가 욕을 많이 먹기도 했죠, 하지만 해야할일은 하면서 중도의 입장을 지켜야 하는 현재 권한대행의 임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