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는 일식이나 해산물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는 쿠우쿠우가 제일 무난하실겁니다 빕스나 애슐리는 젊은 사람들 입맛에 맞춘 기름진 양식 비중이 좀 높은편이라 금방 물려하시더라구요 쿠우쿠우는 초밥부터 뜨끈한 국물이나 샐러드 종류도 꽤 많아서 골라 드시기도 편하고 가격대비해서 만족도도 그나마 제일 높게 나오실거라 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각각 장, 단점이 있고 무엇보다 어른들 입맛이 제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디가 좋다는 정답은 없고 가성비에 따라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빕스는 스테이크, 그릴류 등 고급 메누 구성이 많고, 샐러드바와 메인 메뉴, 디저트까지 종합 식사 만족도 높은편으로 어른들이 깔끔하고 풍부한 메뉴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는 레스토랑 입니다. 단지 애슐리나 쿠우쿠보다 가격대는 좀 높습니다. 에슐리는 다양한 샐러드바와 생선, 고기 디저트까지 포함된 가성비 좋은 장점 잇찌만 빕스보다 고급 메뉴 옵션은 조금 떨어지기도 합니다. 쿠우쿠우는 스시 초밥 위주 뷔페이지만 한식과 양식,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제공하는 장점이 있고 고기나 스테이크 등 고급메뉴는 상대적으로 적다는 단점 있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로는 빕스가 가장 무난하다고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