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 중에는 원읜을 만들어 놓고 그걸 해결했다고 받는 납득할 수 없는 사레들도 있던데 대표적으로 누가 있었나요?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을 보면 간혹 이게 맞나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불 내놓고 불을 끄는데에 공헌했다고 주는 것 같은 그런 느낌 말이죠.

역대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 중에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해 놓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이유로 수상자가 된 사례는 누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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