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주도에서 딱 한달만 지내봤는데 확실히 답답한 마음 달래기에는 바다만한게 없더군요 일자리 구하는것도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게스트하우스 스태프같은거 하면서 숙식해결하면 큰돈 안들이고도 리프레시하기 딱 좋습니다 아님 강원도 양양같은곳도 요즘 젊은사람들 많고 활기차서 일하면서 지내기엔 나쁘지않은 선택지가 될것같네요 일단 무작정 떠나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해외에 가서 살아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베트남 다낭 같은 곳에는 사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여행사 등에서 한국인들도 많이 채용 합니다. 베트남 , 중국 , 일본 등 다양한 곳으 한번 알아 보고 단기 체류를 해 보는 것도 인생을 살아 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기로 거주하는 데에 있어서 거주할 곳과 일하는 곳을 구하기 쉽지는 않을 겁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기간이나 집을 구하는 기간을 생각하면 최소 6개월~1년은 지낼 각오로 지내셔야 할 겁니다. 그래도 지방에 있는 큰 도시가 좋다고 생각되어서, 충북 청주시, 전북 전주시를 저는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