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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11인의 적군에 대한 일본의 평론이 어떻게 되나요?
아직 우리나라에는 개봉을 안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11인의 적군이라는 영화는(사무라이 영화 같아요) 일본내에서는 개봉했을 때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아니면 그냥 B급 영화 정도의 평을 듣는것인지(시대극이라 자본은 많이 들었을 것 같지만 메이저급 영화로는 보이지 않아요)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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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 보신전쟁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 액션물로,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이 연출하고 야마다 타카유키, 나카노 타이가, 사야시 리호 등이 출연했어요. 일본 내에서는 중간급 이상의 평가를 받은 작품으로, 대중성과 예술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한 흔적이 보인다는 평이 많아요. 저도 꽤 괜찮게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