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환승게이트가 있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전철을 타면 목적지 까지 두세번 환승할때도 갈아 타는곳 화살표를 따라가서 타면 되는데가 많은데 어떤 역은 환승게이트를 설치해서 꼭 카드를 다시 찍고 통과하게 하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요금을 더 받는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