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봄날입니다.
술을 마시는 방법엔 대포와 대작이 있습니다.
대작은 술잔 하나를 가지고 다른사람이랑 주고받으면서 마시는 행위이며 대포는 큰잔에 술을 따라서 다른사람이랑 나눠마시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중 대포는 조선시대엔 관원들의 친목을 다지기위한 행사였다고도합니다.
신입환영회등에서 큰잔에 술을 따라서 동기들끼리 나눠마시는것도 이런 풍습이 전해진거라고 봅니다.
대포집은 아마도 옛날에 규모가 작고 허름한 술집등에서 서민들이 모여서 큰잔에 술을 나눠마시던데서 유래하지않았나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