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해할수 없는게 북한의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춘을 자기한테 충성안한다고 죽이고 권력잡겠다고 이복형을 죽이는등 살인마 김정은이가 하는일은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김주애를 자기의 후계자로 삶고자 더 어릴때부터 후계자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뜻되로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북한 권력자들 자체가 백두혈을 중요시 여기는 동시에 여성은 하대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김정일이도 갑자기 죽었듯이 김정은이 언제까지 살지는 모릅니다
만약에 갑자기 떠나면 김정은
동생이 가만 있을까요 워락
표독하고 잔머리가 쎄서 갸도
권력을 가지려고 할거고
또한 권력 수뇌부도 김정은이가 하도 미친척을 해서 지금은 쥐죽은듯이 충성하지만 김정은이 죽으면 그냥 가만 있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우리말로 폭풍이 일겠지요 그사이에 어린 김주애가 뭘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