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12살밖에 안된 김주애가 차기 북한 지도자가 되는건가요?
이번 중국의 전승절행사에 북한 김정은이 딸 김주애와 동행한것이 딸을 북한의 후계자로 세계에 알리려는 행보라는데 아직 12살인 그것도 딸을 김정은은 후계자로 생각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100% 확실한 건 아닙니다
북한은 기본적으로 체계가 다릅니다
나이보단 후계 서열과 핏줄로 지도자가 됩니다
즉! 왕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왕의 자식이 다음 왕이 되는거와 같은거죠
일단 김주애보다 오빠가 하나 있다고 정보국은 파악하고 있다는데
후계자로 오빠가 될 지 김주애가 될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북한의 모습으로 볼 때 남자가 후계자가 될 확률이 높긴 합니다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김주애는 아버지 곁에서 수줍은 모습만 보이다가 점점 이제 무대 중앙에서 대중적인 인물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김정은이 27살에 본격적으로 후계자가 된 것에 비하면 비교적 빠른 시점이기는 하지만 아마도 지금 부터 지도자 수업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이해할수 없는게 북한의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춘을 자기한테 충성안한다고 죽이고 권력잡겠다고 이복형을 죽이는등 살인마 김정은이가 하는일은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김주애를 자기의 후계자로 삶고자 더 어릴때부터 후계자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뜻되로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북한 권력자들 자체가 백두혈을 중요시 여기는 동시에 여성은 하대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김정일이도 갑자기 죽었듯이 김정은이 언제까지 살지는 모릅니다
만약에 갑자기 떠나면 김정은
동생이 가만 있을까요 워락
표독하고 잔머리가 쎄서 갸도
권력을 가지려고 할거고
또한 권력 수뇌부도 김정은이가 하도 미친척을 해서 지금은 쥐죽은듯이 충성하지만 김정은이 죽으면 그냥 가만 있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우리말로 폭풍이 일겠지요 그사이에 어린 김주애가 뭘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