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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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러가기로 부부가 그날 다른계획을 잡았는데 이해해줘야되나요?

애가 유치원다닐때 친해진 학부모부부인데 정해진 날짜에 계획을 얘기하니 다른일정을 잡았기에 약속한것을 얘기하니 당시에 술먹으면 기억이 없다는데 이해해줘야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가끔 그런일을 당해서... 항상 메모해놓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문명의 해택을 받고있는데

    잘이용해먹어야죠 핸폰키고 일정잡는거 확인하고

    저장까지 하라고하세요

    그리고 사과해야죠 충분히 기분나쁜경우인데요!

  • 술먹고한 약속이라 기억을 못할수도 있겠지만 당연히 사과를해야할 상황이고 놀러가는데 그전까지 서로 연락을 안한건 아쉬운부분이네요

    사전에 다시한번 언급했으면 그런일은 없었을것인데

  • 같이 놀러 가는걸 잊어 버리는건

    조금 심각한데요

    정말 불가피한 상황이 생겨서

    양해를 구하는건 이해할수 있겠지만

    이건 경우가 아닌거 같네요

  • 이해의 영역이긴 하다고 봅니다

    술취한 상태로 약속을 잡았으면 정말 모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상대가 뻔뻔하게 나온다면 말은 달라지겠지만

    진심으로 미안함을 표시하면

    달리 어떻게 할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은 실수를 두번하면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넘어가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같이 놀러가기로 한부부가 그날 다른계획을 잡았다면 그부부하고 이제 안만날것같습니다.그냥 기억이 안나는것이 아니고 약속을 쉽게 생각하는것같아서 안만나는것이좋습니다.

  • 같이 놀러가기 약속한 부부의 경우 다른 약속으로 약속을 깼다면 기분이 좀 나쁠 것 같습니다. 저쪽에서 사과를 했다면 그나마 다행일 것 같습니다.

  • 술 먹고 약속을 잡았는데 까먹고 다른 계획을 잡았다면 일단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는 해주지만 나중에 약속은 조심스럽게 잡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