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선수는 7시즌 이상은 인정을 받아야 포스팅으로 미국야구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메이저리그 직행정도를 해야 한국야구에서 뛰는 것보다 나은 대우를 받기에 진출에는 신중을 기하구요.
실제로 고우석도 가서 헤메는 중이잖아요.
바로 가려면 알아서 드래프트를 참여 안하고 KBO구단에 입단하지 않고 가면 됩니다.
KBO구단에 입단한 이상은 구단에 일정 기간 묶여 있는 거구요.
선수를 무조건 메이저리그에 보내면 이득이 되는 것도 아니죠.
그 선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선수를 수급해야하는데 구단입장에서는 더 큰 비용이 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