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3개월차입니다 점심시간에 상사가 다이어트 같이하자합니다
입사 삼개월차입니다. 같이 밥먹던 상사가 갑자기 다이어트를 같이 하자고 합니다 . 상사가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HKS7358입니다.
같이 밥먹던 상사가 다이어트를 제안하면서 같이 하자고 제안한 것은 친절한 제안일 수 있지만, 다이어트에 대한 개인적인 선택이기 때문에 거절해도 괜찮습니다. 다음은 거절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제안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상사가 다이어트 제안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정말 친절하게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와 같은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를 언급하세요. 개인적인 이유로 다이어트에 동참할 수 없다는 것을 언급해도 좋습니다. "저는 이미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와 같은 말로 상사가 제안한 다이어트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것을 분명히 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제안을 해보세요. 상사가 제안한 다이어트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것은 분명히 전할 수 있지만, 대신 다른 제안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는 아니지만, 같이 운동을 하거나 건강한 식당을 찾아서 밥을 먹을까요?"와 같은 제안으로 대안을 제시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거절을 할 때, 친절하게 상사와 대화하며 상황을 잘 이해해주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콬캌콜랔입니다.
무엇보다 정확하게 본인의 상황에 대하여 설명 후 양해를 구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의 필요성이라든가 현실적으로 못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든가 충분히 설명한다면 설득이되지 않을까요
상사는 다이어트를 할지언정 아무리 입사 3개월차라도 같이 하자란말은 하지 않는게 상식인데...
다이어트하자란말이 어떤의미인지를 모르겠으나....채식위주로 하자는 말인건까요?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하십시요. 쓰닌님께서 정말 식사를 꼭 해야한다라고 생각한다면 , 저는 꼭 밥을 먹어야 합니다.
라고 말하십시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아침을 굶고 출근해서 점심은 꼭 챙겨먹는 스타일이라고 하시면 같이 다이어트 하자고 하지 않으실거 같습니다.
직장인의 즐거움 중 하나가 맛있는 점심 먹는거인데, 그 즐거움을 뺏길순 없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듬직한게논72입니다.
약을 먹고있어서 밥 제대로 먹어야한다고 말해보세요!
아니면 점심에라도 맛있는거 먹어야 버틸수 있다고...왜 같이 다이어트 식단하자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상사네요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몸이 다이어트를 할만큼은 아니고 지금은 먹는게 좋으니 먼저 다이어트하라고 하세요 나중에 필요하게되면 도움좀 달라고하는게 좋을듯하네요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이렇게 애기하면 어떨까요
제가 이제 입사해서 배우는 입장인데 열심히 배우다보니
배가 많이 고프네요 일을 배우는동안에는 잘 먹어야 할거 같아서요
제가 일이 익숙해지면 그때 같이 하면 좋을거 같아요 하고 애기하면
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