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창문 유리가 깨져 있을때 바로 옆 다른 유리도 깨고 싶어 진다네요

"깨진 유리창 이론"이란게 생각 나네요.

빈집 유리창이 깨진 상태로 두면 바로 옆에 있는 성한 유리도 깨고 싶어 진다는데 어떤 심리 때문에 그럴까요?

평소 깨끗했던 전신주 옆 공터에 누군가가 쓰레기를 투척하면 다른 사람도 그곳에 쓰레기를 버리고 싶어진다는 것과도 같은 거라 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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