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앤은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작은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로, 앤이 11살 때부터 16살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앤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이후 7권의 후속작이 출간되었습니다.
20대와 30대에 해당하는 후속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네의 젊은 날" (Anne of Avonlea, 1909)
"안네의 꿈의 집" (Anne of the Island, 1915)
"안네의 귀향" (Anne of Windy Poplars, 1936)
"안네의 젊은 시절" (Anne of Ingleside, 1939)
"안네의 이웃 마을" (Anne of Windy Willows, 1940)
"안네의 리틀 하우스" (Anne of the Big House of Dreams, 1943)
"안네의 젊은 날"은 앤이 17살부터 22살까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앤은 퀸즈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가 되어 에이번리의 학교에 부임합니다. 이 책에서는 앤의 첫사랑, 첫사랑의 상실, 그리고 교사로서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안네의 꿈의 집"은 앤이 22살부터 25살까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앤은 길버트와 결혼하여 에이번리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립니다. 이 책에서는 앤의 결혼 생활, 아이의 출산, 그리고 교직 생활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안네의 귀향"은 앤이 30살부터 35살까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앤은 길버트와 함께 퀸즈 대학에 교수로 부임합니다. 이 책에서는 앤의 교수 생활, 자녀들의 성장, 그리고 에이번리로의 귀향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안네의 젊은 시절"은 앤이 35살부터 40살까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앤은 길버트와 함께 에이번리로 돌아와 여생을 보냅니다. 이 책에서는 앤의 노년기, 자녀들의 결혼, 그리고 에이번리에서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앤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 소설집과 기타 작품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