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도 같이사는 집이라면 전체저긍로 아늑하게 꾸미는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인테리어를 조금씩 바꿔주더라도 같이쓰는이상 또 뭔가 바뀌게 되어있거든요.
개인저긍로는 질문자님 방정도만 아늑하게 꾸며 주셔도 좋아보이는데요.
요새 블루투스등으로 연결해 라이트 색을 자유자재로 바꿀수있는 무드등같은거 쿠팡에서 판매하니 구입하셔서 설치하시면 좋아보이고요.
그밖에 질문자님이 좋아할만한것들 연예인포스터같은거 벽에붙이고해도 분위기가 확 살아날것이에요.
방에 창문이 있다면 화사한 커튼을 달아주는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