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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거북이38
40살이 넘도록 행시를 준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놀러다니고 술먹고 다니고 하는데,
수험 생활이 15년 정도 되어 가는데,
제가 보기에는 포기하고 다른 것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인은 될 거라며 아직까지 행시를 준비하고 있네요~!!
어떤 조언이 필요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답답할수는 있어도 말리기보다는 할수있는만큼 해보라고 하세요 친구가 그정도 맘인데 가족분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이제는 쉽게 포기도 못할거에요
응원하기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본인이 보고 싶어 하는건데 말릴필요는 없으시구요. 가끔 응원차 밥이라도 사주는게 친구 아닐까합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그정도이면 누구의 조언도 듣지않을것 같아요. 고집이 있다고생가되는군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믿음직한지식답변가입니다.
사실상 저도 글쓴이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수험생활이 15년 정도 되었으면
주위의 충고는 듣지 못하실듯 싶습니다
오히려 조언을 해주시면 안좋게 생각하실수도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묵묵히 응원해주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