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예매 시 한 사람이 여러 장을 구매할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한 사람이 콘서트 10장을 구매하고 혼자만 들어가서 아홉 자리를 빈자리로 만들어도 상관없게 될 수 있는 시스템인가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인기 콘서트는 1인당 2매 나 1인당 4매 구매 수량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요

    암표 거래와 사재기를 막기 위해서 제한하고 있구요

    하지만 만약에 수량제한이 없는 공연이라서 10장을 사고 나머지 9자리를 비워둔다면 법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입장을 막을 근거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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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재판매를 막기 위해 인당 1매에서 2매, 많아도 4매 정도까지만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 사람이 독점하여 예매하기에는 어려운 구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보통 공연마다 일인당 예매가능한 장수가 정해져있어서 열장씩이나 한번에 사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셔야합니다 대개는 한사람당 두장이나 네장정도가 맥시멈인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티켓을 다 사놓고 혼자만 들어가는건 개인의 자유긴한데 요즘은 워낙에 암표나 부정거래 단속이 심해서 그런식으로 비정상적인 예매를 하면 현장에서 제재를 받을수도있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 콘서트 예매는 보통 한 사람이 여러 장 살 수 있긴 한데, 무한정은 아니에요. 공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은 한 회차에 2매에서 4매 정도까지가 평균이에요. 친구나 가족이랑 같이 가라고 적당히 열어두는 거죠.

    그런데 아이돌이나 인기가 정말 많은 가수는 암표를 막으려고 1인 1매나 2매로 빡빡하게 제한하기도 해요. 특히 팬클럽 선예매는 딱 1장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나중에 일반 예매 때 추가로 더 살 수 있는지 공지를 잘 봐야 합니다.

    제일 조심해야 할 건 욕심내서 제한 매수를 넘겨 잡았다가 나중에 예매가 강제로 취소될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요즘은 현장 본인 확인이 까다로워서 동반인 입장 조건도 미리 체크하는 게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