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분법의 역행입니다.
다른 사람들 만큼 하거나 그 이상 공부했다 하시는데 그 비교의 기준이 무엇이었을까요?
그들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나름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았을까요? 남들과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나 자신과의 다짐과 약속도 지켜내기 힘든 우리들 삶입니다.
세상에 헛된 노력 이라는것은 결코 없습니다.
쌓이고 쌓여서 나의 내공이 되고 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도저도 결과는 없고 할건 많은데 성과는 나지 않을때는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작은일이던 큰일이던 몇일을 준비했건 몇년을 준비했건
포기 하지 않으면 실패한것은 아닙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 일을 이뤄낼수 있는 성공만이 남아있을뿐 입니다.
힘 내시고 열심히 한만큼 결과물이 없어도 포기 마시고 꾸준히 하신다면 어떤일을 하시던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가던길 잠시 멈추고 주변 둘러보고 추스르고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