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게 나을까요?

제 꿈이 경찰입니다. 그래서 제가 친한 형한테 나중에 경찰이 되면 범죄자들한테 무자비하게 대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니까

그 형님이 진지한 얼굴로 "나도 네 말이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건 인간적인 감정일 뿐 , 경찰이라는 직업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바람직하지 않으니까
감정 조절을 잘해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말에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듯이 범죄자라고 해서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마음같아서는 무자비하게 대하고 싶더라도 경찰의 신분으로 본분을 중시하고 형님말씀대로 하시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 글쓴님의 마음도 이해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범죄자에게 당연히 안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범죄자이더라도 법적인 절차가 있고 경찰관은 이 법을 수호하는 사람이니 감정은 잠시 나두고 일처리는 법대로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경찰관의 꿈 꼭 이루길 바라겠습니다.

  • 네 형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네요 경찰이 되고 범죄자를 무자비하게 대했다간 요즘은 큰일남니다 그렇게 말하는건 예전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 유신정권때나 가능한 일입니다 요즘은 범죄자도 인권이 있어서 그렇게 대했다간 큰일남니다 그리고 범죄를 저질렀써도 재판전이기 때문에라도 무자비하게 대할순 없습니다

  • 맞는 말씀을 하시네요. 경찰이면 경찰의 신분에 맞게 행동을 하셔야하죠. 물론 범죄자가 죽을 죄를 지어도 처벌은 판사가 하니깐요. 

  • 감정이 없으면 그건 기계나 다름 없습니다. 터미네이터도 아니고.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야는 하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 폭풍 후회합니다. 진짜 입니다.

  • 아마 형님분은 경찰은 중립적으로 봐야하는것에 대해 조언을 해주신거같습니다. 경찰이 꿈이시라면 형님의 말을 받아드리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우리가 뉴스 같은데서 보면 범죄자나 나쁜짓 하는사람 내가 경찰이면 혼내주고 때려주고 싶은마음 있듯이 그런 마음 이시겠죠. 정말 경찰이 되면 법적으로 밖에 못할거에요.

  • 범죄자들이 범죄를 저지른만큼 잘못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경찰은 범죄자를 잡는거지 범죄에 대한 죄를 물으는것은 검찰과 법정이라고 생각해요. 경찰분들의 노력으로 저희들이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처럼 경찰이되실분들의 노력이지요. 그런 좋은 경찰분이 오래도록 저희를 지켜주려면 경찰으로서의 헹동에도 정당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의 폭력과 일반적인 폭력을 구분해서 행동하려고 노력하셔야할거같아요. 범죄자들을 보면 저도 분노가 일지만 그들을 처벌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