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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의 소금 같은 분 원로 배우 "전숙" 98세로 별세 했다고 하는데 맞나요
영화계의 소금과 같은 분이라고 하는 원로배우 "진숙"님이 98세로 별세 하셨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전숙님은 지난달 말에 생을 마감하셨어요. 고인은 1926년생으로, 1955년 영화 불사조의 언덕으로 데뷔한 이후 약 60년 동안 영화와 드라마에서 조연 및 단역으로 활동하셨습니다.
1926년생인 영화배우 전숙님은 1955년 전창근(1907∼1972) 감독의 제의로 영화 '불사조의 언덕'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60여년간 '시집가는 날'(1956) '견우직녀'(1960) '문정왕후'(1967) '충열도(1977) '특명 8호'(1978) '과부 3대'(1983) '무릎과 무릎사이'(1984) '망령의 곡'(1980) '지옥의 링'(1987) '상처'(1989)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1991) '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1992) '해적'(1994) 등 영화 수백편에 조·단역으로 출연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은 92세 때 선보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2018)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뉴스로 접했는데 영화계의 소금같은 분이라고 하시고 별세하셨다고합니다
국내 영화 500여편정도 출여하신 영화계발전을 이끈분이라고 봐도 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