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가장 생각나는 부침개는 무엇인가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면 바삭하게 부쳐낸 따뜻한 부침개가 유난히 생각나는데요. 여러분은 비 오는 날 어떤 부침개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김치전, 해물파전, 감자전 등 좋아하는 부침개와 그 이유도 함께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어렸을때부터 비가오면 어머니가 항상 김치전을 해주셔서 김치전이 제일 생각이 납니다.

    오늘도 비가 오니까 오징어를 넣은 김치전과 막걸리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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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개인적으로 비가 오면 목살 김치 부침개와 부추전이 제일 생각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부침개인데요.

    특히 목살 김치 부침개는 목살의 부드러움과 살짝 매콤한 김치 부침개와 너무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비오는날에는 파전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것 같습니다.

    파전을 좋아하기도 하고

    비오는날에는 해물을 섞어서 푸짐하게

    먹으면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막걸리도 곁들이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저는개인적아로김치전이요 어렷을때부터그렇게먹었는대엄마의손맛땜에라도 못잊어요 엄마랑연락이안되고 그리워서요그리고어렷을때의추억이다보니

  • 저는 감자전 김치전을 좋아하는데요... 바싹함과 전의 느끼한 부분은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 너무 맛있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비 오는 날 떠오르는 부침개 종류로는

    저는 부추부침개가 떠오르내요.

    부추를 정말 수북하게 넣고

    그 가장자리를 바싹하게 만들어서 부쳐내는

    부추 부침개 참 맛이 좋습니다.

  • 저는 김치전이 좋더라구요. 재료자체도 측별히 준비하기 보다 일상적으로 있는거고, 바싹 구워서 입에 들어갈때의 시큼함! 침이 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