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기발한돌고래220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면 바삭하게 부쳐낸 따뜻한 부침개가 유난히 생각나는데요. 여러분은 비 오는 날 어떤 부침개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김치전, 해물파전, 감자전 등 좋아하는 부침개와 그 이유도 함께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실한낙타288
저는 어렸을때부터 비가오면 어머니가 항상 김치전을 해주셔서 김치전이 제일 생각이 납니다.
오늘도 비가 오니까 오징어를 넣은 김치전과 막걸리가 생각이 나네요.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공손한거북이
저는 개인적으로 비가 오면 목살 김치 부침개와 부추전이 제일 생각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부침개인데요.
특히 목살 김치 부침개는 목살의 부드러움과 살짝 매콤한 김치 부침개와 너무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비오는날에는 파전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것 같습니다.
파전을 좋아하기도 하고
비오는날에는 해물을 섞어서 푸짐하게
먹으면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막걸리도 곁들이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짱아11
저는개인적아로김치전이요 어렷을때부터그렇게먹었는대엄마의손맛땜에라도 못잊어요 엄마랑연락이안되고 그리워서요그리고어렷을때의추억이다보니
알파카로이
저는 감자전 김치전을 좋아하는데요... 바싹함과 전의 느끼한 부분은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 너무 맛있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보미야보미야
비 오는 날 떠오르는 부침개 종류로는
저는 부추부침개가 떠오르내요.
부추를 정말 수북하게 넣고
그 가장자리를 바싹하게 만들어서 부쳐내는
부추 부침개 참 맛이 좋습니다.
매우활기가넘치는디자이너
저는 김치전이 좋더라구요. 재료자체도 측별히 준비하기 보다 일상적으로 있는거고, 바싹 구워서 입에 들어갈때의 시큼함! 침이 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