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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
조금만 자기가 피해입었다고 생각하면 길가는 보행자들이 깜짝놀랄정도로 크게 울립니다
양보하고 조금 느긋하게 생각하면 될걸 참 한심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길에서 놀라는 모습을 보고 제가 부끄러워서 질문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PEODCQ
우리나라에서 도로 사정이 가장 좋지 않은 도시가 우리나라 수도 서울인것
같아요 즉 출퇴근 시간때나 특정시간에 도로가 특히나 많이 혼잡한데요 그래서
운전자들에게는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그리고 조바심도 많이 느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에서 운전하는 분들이 경적을 많이 울리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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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서울에서는 운전자들이 경적을 자주 울리는데,
자기가 피해를 느꼈거나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면 크게 울리는 경우가 많아요.
조금만 양보하고 느긋하게 생각하면 될 텐데, 참 아쉽죠.
외국인 관광객이 놀라는 모습 보면 부끄럽기도 하고요.
결국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라일락향기율22
서울의 자동차 운전자들은
앞차가 신호 바뀌고 안 움직일 때 자주 사용함 짧게 빵
끼어들기 위험한 운전
경고 위협적이거나 짜증 표현으로 사용하죠
골목길에서 보행자 차량
경고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데요 대체로 도로사정으로
그런경우가 많아요
성격이 급한 사람들도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고
생각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서울에서 경적을 자주 울리는 이유는 교통 체증, 운전자들의 조급한 성향, 낮은 교통 매너 의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좁은 도로와 많은 차량, 규칙 위반에 대한 즉각 반응이 습관으로 자리잡은 것도 원인입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좁은 지역에 사람이 너무 많이 살아서 생기는 문제이므로 개선될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배려나 양보의 문화가 점점 사라지는 시대에 더 심해질 거러고 봅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서울의 자동차 운전자들은 경적을 아주 적게 울리는 편입니다.
조금만 양보하고 느긋하게 생각하면 될걸 왜 경적을 울리냐 불만이 있으실수있는데요.
서울 정도면 아주 젠틀한 수준이랍니다.
그렇게 치더라도 사람들이 여유가 없는게 보이긴해요.
생활이 빠듯해서 그런건지 뭔가 감정을 소모하는 용도로도 경적을 쓰는 느낌이긴한데요.
부산 한번 다녀오시면 제가 왜 이렇게 이야기 하는지 아실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