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관광단지 음식은 왜 맛이없고 비쌀까요?
전국어디라도 여행을가면 관광단지음식은 비싸고 맛없고 주인도 불친절한경우가많은데 그래도 장사가 잘되는게 신기한데 왜그럴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부터 관광단지 음식은 맛도 없으면서 가격은 비싸편이죠~ 여행을 가면 그런것 가만해서 다니면 맛집을 찾아서 가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이제 휴가철이네요~
관광지니깐 한 번 보고 말 사람 밖에 없으니깐 맛이 없어도 그럭저럭 가게 운영이 될테고, 관광지니 월세는 비싸겠죠. 그럼 음식값은 비쌀테고 투자 대비 많은 이익을 남겨야하니 재료에 많은 비용을 투자 할 수 없어 더 맛이 없어지지않을까요? 라고 상상해봅니다.
아무래도 관광단지는 특성상 노력을 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음식점들이 사람이 많이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 음식 맛에 신경쓰고 집중해야 하는데 관광단지는 기본적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맛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안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역 축제를 가보더라도 음식 값이며 물건의 값은 터무니 없이 비쌉니다.
또한, 장사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간혹 불친절로 대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요.
관광단지 음식이 맛이 없고 비싼 이유는
뜨내기 손님을 받기 때문 입니다.
즉, 한 번 보고 그 다음 볼 사이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이 아니다 보니 음식의 기본의 맛을 높이긴 보담도 돈을 버는데만 집중을 하기 때문에
음식의 퀄리티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관광단지는 앞서 언급했듯 사람이 자주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 시일내에 돈을 벌어들이겠다 라는 부분이
커서 값을 비싸게 받는 것입니다.
관고아단지 음식이 비싸고 맛이 없는 이유는 주로 입지와 임대료가 높아서 비용 부담이 커서입니다.
관광객 대상이라 가격 졍쟁이 덜하고 품질 관리는 소홀할 때가 많습니다.
불친절한 경우는 인력부족이나 서비스 교육이 형편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장사가 질되는 이유는 정보 검색에 소홀한 호구들이 많기 때문이죠,
관광지는 유동인구가 많고 한 번 온 손님은 다시 안 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맛이나 서비스로 승부하기보다는 이익으로
연결 시키잖아요
단골보다는 1회성을 보고
장사해서 맛으로 승부하지는 않아요
식당 주인들의 마인드가 잘 못 된 듯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지만,손님들이 단골이라기 보다 여행길에 들르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좀 성의있게 음식을 준비하고 친절하게 손님을 대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소위 또 올 손님이 아니라 한번 오고 다시 오지 않을 뜨네기 손님으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관광단지 음식은 맛이없는데 잘팔리는이유는 사람이 많이오고 하니 굳이 맛을 개선할생각이 없는것입니다.사람이 줄어야 친절부터 개선하고 맛도 개선할것입니다.
보통 이런데는 1회성 판매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맛과 실력 보다는 어느정도 수준만 유지한 음식을 공장처럼 만들어내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해당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유명하다고 해서 식사를 하지 않고 오히러 관광지가 아닌 지역에서 더 좋게 식사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