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는 소원해진지 너무 오래돼서 별도의 관계유지에 힘을 쏟고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족관계에서는 관계유지에 있어서 많은 생각과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에 올바른 가족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부모님께는 안부전화 자주 드리고, 아내에게는 시간을 할애하여 대화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며, 아이들에게는 부모로써의 올바른 행동에 대해 보여주고, 이를 토대로 올바르게 자라도록 유도하는데 적게나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내마음처럼 안되는게 사람인지라, 마음처럼 안된다고 해서 상대를 비난하고 헐뜯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