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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리그를 대표하는 이승우 선수가 최근 수원에프씨에서 전북현대로 이적했는데 시즌중간에 이적하는 사례까 많은가요?
케이리그를 대표하는 이승우 선수가 최근 수원에프씨에서 전북현대로 이적했는데 시즌중간에 이적하는 사례까 많은가요? 굳이 왜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적하는 심리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구의 이적은 시즌 중간에라도 자주 일어납니다.
시즌 중간에 이적하면 안될 것도 없습니다.
수원 FC는 이승우가 FA가 되기 전에 이적료를 챙기기 위해서 그리고 전북 현대는 즉시 전력을 상승시키기 위해서 두 구단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져졌기 때문에 이적이 성사된 것이지 선수의 심리가 작용한 것은 아닙니다.
수원 입장에서는 이승우가 FA가 되면 이적료를 한 푼도 챙길 수 없기 때문에 시즌 중에 노낸 거죠.
시민 구단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세금으로 운영이 되는 만큼 합리적인 선수단 운영도 필요합니다.
시즌중에도 이적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케이리그도 시즌중에 영입을 많이 하는걸로 알고있고요
그런데 이승우처럼 팀 핵심 선수가 이적하는건 이례적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승우는 연봉을 더 잘주는 전북으로 간거고 전북은 현재 성적이 안좋기 때문에
영입을 한걸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