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특징이 다릅니다. 베트남 다낭은 아무래도 한적한 해변가와 여유 있는 풍경 등의 휴양지 개념 이라면 말레이지아의 쿠알라룸푸르는 현대식의 고층 빌딩이 유명한 도시 개념 입니다. 현대적인 감각의 편리성과 감각을 느끼고 싶으면 쿠알라 룸푸르를 고전적이고 약간 쉬고 싶은 휴양지 개념이라면 다낭을 추천 드립니다.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한테는 다낭이 훨씬 인지도가 높고 실제로도 정말 많이들 가더라고요. 비행 시간도 적당하고 물가도 싸서 그런지 제 주변만 봐도 다낭 안 가본 사람이 없을 정도라니까요. 쿠알라룸푸르는 도시적인 느낌이 강해서 좋긴 한데 아무래도 다낭만큼의 그런 대중적인 맛은 좀 떨어지는거같아요. 다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마사지 받는게 한국인 입맛에는 더 딱일 거예요. 저도 가보니까 다낭이 훨씬 가볼만한곳도 많고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