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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어제가 내생일 이었습니다
어제 밤에 늦게까지 거실에서
왔다갔다 여러번 했는데
누구하나 알지도 못해서
마음이 아파요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아이고 속상 할 일이시네요ㅜㅜ
그냥 생일이었다고 말씀드리시는게 나을듯해요~내년부턴 달력에 체크해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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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혹시 질문자님이 자녀신가요? 그러면 부모님이랑 형제 자매분께 얘기하세요. 생일 몰라줘서 섭섭하다고. 늦었지만 오늘이라도 생파 해 달라고.. 본인이 말해도 괜찮습니다.
혹 부모님이신가요? 저도 그렇지만 이럴때면 가끔 서운하실겁니다. 저녁에 케익 사가지고 일찍 들어가 저녁 같이 드시며 얘기해 보시고 푸세요
건강하자9
안녕하세요. 건강한89입니다.
가족들이 내 생일을 알아서 기억해주고 축하해주면 너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그 소중한 날을 속상하게 보내면 더 속상하잖아요
다음 생일때는 소중한 날을 속상함으로 보내기보다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 내 생일이라고 알리고 축하도 받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생일 축하드려요!
복숭아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생일날 가족들에 축하가 없어서 너무 속상하셨겠어요,,바쁘게 지내다 보면 깜빡하고 지나가기도 하더라구요 너무 속상해 마시고 가족들이랑 이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면 어떨까요?
기민한벌새218
안녕하세요. 기민한벌새218입니다.
속시원하게 가족들에게 말하고 넘기던지 아니면 다음에 가족생일때 모른척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