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내생일 어제 밤늦게라도 가족중에 알까했는데?

어제가 내생일 이었습니다

어제 밤에 늦게까지 거실에서

왔다갔다 여러번 했는데

누구하나 알지도 못해서

마음이 아파요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아이고 속상 할 일이시네요ㅜㅜ

      그냥 생일이었다고 말씀드리시는게 나을듯해요~내년부턴 달력에 체크해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혹시 질문자님이 자녀신가요? 그러면 부모님이랑 형제 자매분께 얘기하세요. 생일 몰라줘서 섭섭하다고. 늦었지만 오늘이라도 생파 해 달라고.. 본인이 말해도 괜찮습니다.


      혹 부모님이신가요? 저도 그렇지만 이럴때면 가끔 서운하실겁니다. 저녁에 케익 사가지고 일찍 들어가 저녁 같이 드시며 얘기해 보시고 푸세요

    • 안녕하세요. 건강한89입니다.


      가족들이 내 생일을 알아서 기억해주고 축하해주면 너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그 소중한 날을 속상하게 보내면 더 속상하잖아요

      다음 생일때는 소중한 날을 속상함으로 보내기보다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 내 생일이라고 알리고 축하도 받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생일 축하드려요!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생일날 가족들에 축하가 없어서 너무 속상하셨겠어요,,바쁘게 지내다 보면 깜빡하고 지나가기도 하더라구요 너무 속상해 마시고 가족들이랑 이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기민한벌새218입니다.

      속시원하게 가족들에게 말하고 넘기던지 아니면 다음에 가족생일때 모른척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