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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충청, 전라, 경상권에서 1월 1일 해를 보러가기 좋은 곳은?
이제 2025년이 끝나고 곧 2026년이 다가오잖아요. 2026년 1월 1일 새해에는 해를 보러가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은 곳 중 충청, 전라, 경상권에서 1월 1일 해를 보러가기 좋은 곳은 어디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여러곳에 해돋이 명소가 있습니다 우선 경상도 같은 경우에는 가장 유명한
포항 간절곳 해돋이 명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충청도에서는 단양 도담산봉 해돋이 명소가
있구요 그리고 전라도에서는 변산반도 채석강이 해돋이 명소로 아주유명한거 같아요
충청권은 서해 내륙이라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장소이며 충남 서산 간월암이 가장 유명한데 바다 위 작은 암자와 물길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서해엔 물때 맞으면 물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충남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도 유명하며 제천 청풍호 전망대도 최근에 핫한 장소로 유명합니다. 전라권에서는 여수 향일암이 가장 유명한데 이름부터 해를 맞이하는 암자이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해맞이 명소입니다. 전남 보성 일림산과 전북 부안 변산반도 채석강도 유명한 장소입니다. 경상권에서는 울산 간절곶이 가장 유명한데 이유는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기 때문에 매 년 많은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해를 보고 소원을 빌기위해 모여듭니다. 경북 포항 호미곶은 두 번째 해가 빨리 뜨는 장소이며 경주 문무대왕릉도 유명 합니다.
충청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이 제한적입니다. 일출은 동에서 뜨는데, 수평선 위로 해가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장소가 충청도에는 서천 마량포구, 당진 왜목마을 이 있습니다.
전라도에는 여수 향일암, 해남 땅끝전망대가 있습니다.
경상도는 동해와 인접해있기때문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장소가 너무도 많고, 아무곳에서나 봐도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일출명소는 포항 호미곶, 울산 간절곶, 경주 문무대왕릉, 통영 미륵산, 부산해운대 및 광안리 해수욕장 등이 있습니다.
산의 정상에서도 해돋이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는 강한 추위와 싸워야 하고, 정상까지 오르는데 힘들다는게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