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멤버 8명 중 5인(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이 이적한 '어센드(ASND)'는 2025년 1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속계약 체결을 알린 신생 회사입니다.
프로미스나인 멤버 전원은 2021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갱신했으나, 2024년 9월 계약이 만료되었습니다. 이후 5명의 멤버가 어센드와 새 출발을 알리면서 다른 3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어센드는 "5명의 아티스트가 팀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멤버들과 팀명 사용을 포함한 제반 사항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어센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