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은 범죄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는 세상을 공포에 떨게 했던 여성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선'이 수감된 25년 후에 모방살인이 발생하면서 시작됩니다.
경찰은 이 사건 해결을 위해 정이선에게 수사 협조를 요청하고 정이선은 자신의 아들인 형사 차수열이 수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조건을 겁니다.
형사가 된 아들과 살인자인 엄마가 모방범을 쫓게 되고 이 과정에서 과거의 충격전 진실과 가족의 이야기가 드러납니다.
프랑스의 넷플릭스 시리즈인 <La Mante>를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변영주 감독은 원작을 의도적으로 보지 않고 연출에 들어갔으며 배우들에게도 원작을 참고하지 망ㄹ라고 주문해서 완전히 새롭게 캐릭터를 구축했습니다.
새로운 과거 설정이나 인물 해석, 원작에 없던 캐릭터와 전개 심지어 결말까지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재미는 충분히 있으리라 봅니다.
7% 이상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중이구요.
신선한 설정과 스릴 넘치는 전개를 좋아하신다면 또 장르물에 관심이 많다면 흥미롭게 시청하실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