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엄마앞에선 어리광을 부리고 싶겟죠?

나이가 아무리 많이들어도 부모앞에선 어리광을 부리고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게 잘못된 행동은 아니겟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결국 자신에게 있어 어머니의 존재는 여전히 어머니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기존부터 어리광을 부리거나 했고, 또 어머니가 보시기에 자기 자신은 나이를 먹어도 아직도 어린아이같다고 하니 잘못된 행동이라고 할 건 없을 거 같습니다.

  • 우선 제 기준으로 보더라도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부모님 앞에서는 생물학적 나이와는 다른 아이처럼 행동을 하고 또 부모님도 그걸 받아주시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이가 들어도 엄마앞에서 어리광을 부리지않겠죠.30대까지 결혼전이면 어리광부릴수있을것 같구요.결혼이후로 자식을낳으면 대부분 어리광은 부리지않을것같습니다.